진짜 잘생겼고 엄청 순딩하고 착한데 얘가 여자를 만나본적 없고 철벽이 너무너무너무 심해... 진짜 내가 짝남이랑 친한 애한테 희망있냐고 하니까 걍 포기하래ㅠㅠㅠㅠ거의 불가능이라는데 포기 할까??? 4년동안 말 한번도 못 걸어보고 끙끙 앓기만 했는데ㅠㅠㅠㅠㅠ걔 때문에 학교도 따라갔어...
| |
| 이 글은 8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
|
진짜 잘생겼고 엄청 순딩하고 착한데 얘가 여자를 만나본적 없고 철벽이 너무너무너무 심해... 진짜 내가 짝남이랑 친한 애한테 희망있냐고 하니까 걍 포기하래ㅠㅠㅠㅠ거의 불가능이라는데 포기 할까??? 4년동안 말 한번도 못 걸어보고 끙끙 앓기만 했는데ㅠㅠㅠㅠㅠ걔 때문에 학교도 따라갔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