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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
이 글은 9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3천이 넘어...2006,2011,2011년꺼 3건... 

아빠 앞으로 날라왔는데 몇년동안 한번도 안오다 갑자기 날라와서 나랑 엄마랑 멘붕이다...아빠는 괜찮다고 신경쓰지말라는데 내 눈으로 3천이 넘는 금액을 봤는데 어떻게 그래......파산하면 된다는데 파산에 국세 포함 안되잖아...나도 세무 배워서 아는데 아는척 하지말래...고등학생이지만 세무전공인데... 

우리집이 엄청 가난하지도 그렇다고 넉넉하지고 않은 형편인데 그래도 재산 좀 모아놓겠다고 악착같이 돈 모아놓으면 이렇게 아빠가 사고한번 쳐서 돈 다빠져나간다... 

진짜 너무 힘들어....엄마가 걱정하지 말라고 아빠가 해결못하면 엄마가 해결할거라고 너한테 피해 절대 안가게 할거라고 우리딸 울지말라고하는데 진짜....아빠는 항상 엄마한테 이렇게 빛만 떠넘겨주고 나몰라라하고 엄마는 월급100만원도 못받으면서 아끼고 아껴서 빛 다갚고 내가 해달라는건 다해주려고하고.. 

오늘 엄마 생신이신데 웃지도 못하고 너무 슬프다... 

차라리 나 하나 없으면 엄마도 나한테 들어갈돈 없어지니까 편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고...그냥 다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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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나쁜생각마..
나중에 혼자힘으로 생계꾸려나갈수있을때
지금 그떄를위해서 자기 자신을 학습시킨?다고 생각하고 열심이 생활하는게 더 좋을거같애
조금 뒤의 미래에는 열심이 스스로 번돈으로 어머니생신날 맛잇는거 사드리고 하면 더 좋을거같아!!
힘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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