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낭만적인 싸이코 영화였음 생각할 점도 많고 여주 스타일이 너무 예뻤고 보는내내 불편했는데 그걸 노린 거 같았다 특별히 자극적인 장면은 없어서 괜찮았음 영화가 책에 비해선 별로래서 책도 보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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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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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낭만적인 싸이코 영화였음 생각할 점도 많고 여주 스타일이 너무 예뻤고 보는내내 불편했는데 그걸 노린 거 같았다 특별히 자극적인 장면은 없어서 괜찮았음 영화가 책에 비해선 별로래서 책도 보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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