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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
이 글은 8년 전 (2017/3/22) 게시물이에요
고3때까진 화장도 안하다가 대학가면서 처음으로 화장하고 학교갔었거든 근데 며칠하고 귀찮아서 관두고 요즘은 민낯에 안경쓰고 옷도 막 입고 다니는데 나만 그러고 다니는거같아서 자신감 확 떨어진다 수업시간에 조별활동하거나 옆사람이랑 뭐 해보라고 시킬때 많은데 나만 화장 하나도 안하고 옷도 대충 편하게 입고 그러니까 그런거 할 때마다 좀 기죽고 첫인상도 별로일거같고... 아침에 더 자고싶었는데 그래도 화장은 해야되려나봐 잘 하지도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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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나도 대학생활3년만에 처음으로 안경쓰고 학교가봤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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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귀찮고 어차피 수업만 듣고올거 굳이 꾸며야되나 했는데 어느 수업을 들어가도 화장안하고 안경쓴 여자는 나밖에 없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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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나는 화장하고 후드티 백팩 패쪼 이렇게 입고가도 뭔가 기죽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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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귀찮아서 그냥 이러고 다니려고 했는데 내가 너무 신경쓰여서 못하겠다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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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여기 익명이니까 솔직히 말해서 아싸인데..... 기죽어서 그냥 꾸미고다녀.....
어차피 내가 뭐 입고오든 다른사람은 기억 못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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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아싸라 대충 다녀도 상관없겠지 했는데 조별활동 같은거 하면 다른사람이랑 얘기해야하니까 그럴때 기죽고 신경쓰이더라...ㅠ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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