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와서 같이 다니게 된아이인데... 고등학교때 같은 학교였지만 얼굴만 아는 사이?이였어 그러다 대학교와서 같이 다니게 되었어 솔직히 걔 고딩때 왕따아닌 왕따(?)였어 항상 혼자다니고 근데 그게 애들이 처음부터 왕따시킨게 아니라 걔가 성격이 문제였어 뭐든지 자기위주로 돌아가야 하고...허세가...하..ㅠㅠ하여튼 그래서 애들이 싫어했었어 대학교와서는 다 고딩때 그런 거 모르고 다른 친구들이랑 다녔는데 어쩌다 친구가 겹쳐서 같이 다니게 되었어 처음엔 난 겪지못했으니까 괜찮겠지 했는데 허세가 진짜 너무 심해 걔가 담배도 피고 남자도 많이 바뀌는데 그걸 자랑한다해야하나... 뭐만 하면 남친이야기 하면서... 자기는 여자애들이랑 성격이 안 맞아서 자주 다퉜었다면서 여자애들 이해를 못하겠다네?? 무슨 소리인지 그냥 자기 성격이 이상있다고 생각이 안드나봐.. 하...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들한테 얘 고딩때 얘기하면 나만 나쁜 년될 거고.. 하는 짓이 내가 중이병걸렸을 때같아 막 애들보고 자기를 엄마라고 부르라고 하는데 오글거려서 순간 표정관리가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이상한 거면 내가 고칠 게 근데 내가 이상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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