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오빠는 자취하고 난 대학로 나갈 일 있어서 그 전 수업도 같이 들었겠다 둘이 같이 대학로로 나갔는데 얘기를 하다가 흘러흘러 내가 애는 안낳을 거라고 그냥 ㅇㅇㅇ교슈님처럼 조카나 보면서 대리만족 하려고 돈이나 많이 모아야지 이랬어 난 돈 많이 모은다는게 애기 장난감도 사주고 책도 사주고 여행도 같이가고 하려고 모은다는 의미였는데 이 오빠대답이 맞아 술집에서 어린 남자들도 보고 이러는거야..... 순간 호빵 가라는건가?잘못들었겠지 싶어서 응??하니까 이 얘기를 또 하더라고.... 가방으로 머리 맞을 소리 그만하시구요 하긴 했는데....걸러야 하는 사람 한명 찾은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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