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ㅇㅇ아 왜그래? 무슨 일이야? 했는데 내가 너무 심하게? 우느라 아예 대답을 못하고 그냥 꺽꺽 울고만 있었더니 급하게 엄마가 아빠한테 핸드폰 바로 넘기고 아빠가 나랑 대화하고..엄마가 나랑 통화할 때는 아빠한테 잘 안주려고 하고든 엄마가 통화하고 싶다면서ㅋㅋㅋ근데 그 날은 좀 뭔가..새로웠다 엄마도 진짜 당황하고 놀라셨었나봐
| 이 글은 9년 전 (2017/3/24)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ㅇㅇ아 왜그래? 무슨 일이야? 했는데 내가 너무 심하게? 우느라 아예 대답을 못하고 그냥 꺽꺽 울고만 있었더니 급하게 엄마가 아빠한테 핸드폰 바로 넘기고 아빠가 나랑 대화하고..엄마가 나랑 통화할 때는 아빠한테 잘 안주려고 하고든 엄마가 통화하고 싶다면서ㅋㅋㅋ근데 그 날은 좀 뭔가..새로웠다 엄마도 진짜 당황하고 놀라셨었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