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형한테 커밍아웃도 하고 형이 되게 착해서 잘 받아주고 고민상담도 자주하다가 내가 술먹고 형 좋아한다고 말했었거든 근데 담날 기억 안나는척했는데 이 형은 내가 그런말한거 티도 안내주고ㅠ진짜 착한 형이었는데 내가 진짜 딱 한번만 나랑 사겨보자고 내가 진짜 세상 제일 잘해준다고 막 그랬어 그래서 그럼 그냥 친구만나듯이 자주만나자고 그런식으로 만나고있어 그렇게 만난지 한 3주돼ㅆ고 형은 나 아니었음 여자 잘 만나서 잘 살텐데 내가 막 누구 만난다그럼 엄청 질투하고 ㅋㅋ그래 ㅜㅜ 아 근데 이 형한테 정말 미안해서 아 나 진짜 바보같다 왜이러냐 생사람 고생시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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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