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저 다리 너무 굵죠ㅠㅠ 이러고 막 속상해하시길래 하나도 아니라고! 그래도 그럼 뭐 어떠냐고 얼굴이 너무 예쁘셔서 괜찮다고 했다가 어머님이 부끄럽다고 팔뚝 치셨는데 멍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