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면 내 나이때로 돌리고 싶다고 자기가 그때 자신을 계발하고 가꾸지 ㅁ못한게 후회된다고 하신다.. 요즘 회사 다니시는게 너무 힘드셨나봐 입사하신지 얼마 안됐는데 엄마보다 나이어린 상사들도 많고..ㅠㅠㅠ 저번에 엄마 핸드폰 봤는데 갱년기 증상 이런거 있었어 그래서 걱정도되는데 엄마가 하시는 저런 말씀 너무 나한테 부담된다 지금 고3인데 수능 망하면 어쩌나 이런 생각도 들고.. 엄마한테 위로해드릴 말 같은거 없을까? 내가 말로는 잘 못하는 성격이라 문자로 보내 놓으려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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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랑스가 혐한에 미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