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상한거랑 넘 달랐엌ㅋㅋㅋㅋ버스에 앉아서 혼자 폰하는데 옆에 앉더니 툭툭 치고 이어폰 빼라길래 빼니까 막 어디까지 가냐고 혹시 @@역에서 타시지 않았냐고 번호좀 달라니까 내가 남자친구 있어서요...이랬더니 그래도 연락해보고 별로면 그때 자기 차라고 하고 버스에서 내리면 그만이니까요~ 이러면서 횡설수설 하길래 아예...근데 제가 진짜 남자친구를 좋아해서요...이러니까 아...네...이러고 다시 버스 문 앞 가더라...아 뭔가 무서웠어...번호 안 주면 나 찌를 것 같았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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