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표도 거의 비슷해서 거의 항상 같이 다니기는 하는데 나랑 너무 안 맞는다...
이야기 할 때, 남 이야기 듣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인 것 같아. 듣더라도 본인 관심사나 궁금증 해소용까지만 듣고...
걔가 이야기 하는 것도 다 들어줘야 해서 너무 지친다.
잘 노는 척한다고 해야 하나, 그런 것도 받아주기 힘들고 술 마시고 난 뒤에 일부러 취한 척하고 애교 하는 것도 보기 힘들고...
어쩔 수 없이 같이 다니는데, 나랑은 잘 안 맞는 것 같아서 여기에 넋두리 해봤어.

인스티즈앱
현재 답변 차갑다고 난리난 남돌 사녹 후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