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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
이 글은 8년 전 (2017/3/25) 게시물이에요

별 뜻이 있어서 자퇴하는게 아니라 걍 공부하기 싫어서..?

그냥 알바하고 인터넷으로 그림그려주고 돈받는거 있자나 그런거 할거래..

근데 솔직히 그정도로 그림 잘그리지 않거든.. 글고 너무 대책없는거같은데ㅜㅜㅜ

근데 친구 엄마는 허락하셨대... 내가 말리면 핵 오지랖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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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려도 의견 굽힐 생각 없을 확률이 높을걸... 걍 걔 인생이겠거니 냅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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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까지 허락했으면 안 굽힐듯... 한 번 말해 보고 안 되면 그냥 놔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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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미 결심한 이상 니가 말려도 삔또만 상할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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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4
지나가던인데 삔또가 뭐야...?! 사투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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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충 기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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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기가 그 길을 걸어간다는데 그냥 걸어가게 내비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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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만약 그 친구가 너의 정말 친한 친구면 어떡할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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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 친구가 정말 확고한꿈과 목표가 있다면 그 친구를믿어주겠지 근데 자기자신도 확신되지않는 미래라면 별로 추천하지않을거야
하지만 그 친구가 귀를닫고 그걸원한다면 후회해도 그 친구의 선택이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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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가 지금 그 상황이야 진짜 확고한 꿈이랑 목표가 있고 대학들어가는게 목적인데 친구가 엄청... 나게.. 말림... 진짜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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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너가 정말로 그걸 원하고 확고한미래목표도 있으면 그리고 그걸 지지해주는 어머니도 계시잖아 그런데 왜 친구의 말에 신경쓰는거야? 이건 너의 미래야 그 친구가 책임져주지않는거야 아니면 친구의 말에 쉽게 걱정할정도면 정말 그 꿈이 확고한건 맞아? 정말 하고싶다면 주변의 말에 신경쓰지마 너가 열심하면 좋은성과가 나올수도 있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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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11에게
내가 꿈이확고한데 친구가 너무세게 말려서 짜증나고 걱정되서하는거 아니까 별말을못하겠는거지... 그리고 아빠는지원해주시는데 엄마는 동의만해놓고 아직도 다시 생각해보시라고하셔 숙려기간이어서그런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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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2에게
쓰니가 경제적으로 돈을 잘벌지못해도 그일을 정말하고싶어? 너가 정말로 하고싶으면 하면되는거야 친구는 물론 걱정해서 하는말이겠지 근데 해보지않으면 모르는거야 내친구는 고3에 갑자기 작곡가가 되고싶다고 공부를 때려친다했어 그래서 다들말리고 나도 말렸어 너가 천재도 아닌데 진짜 지금할거냐고
쓰니처럼 부모님의 숙려기간도 있었어 근데 결국 재수하고 작곡과들어갔어
물론 말처럼 쉽진않았지만 쓰니가 후회하지않는 선택을 하길바랄게!!♥
어떤거든 너의 선택이니까 잘할수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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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13에게
우와.. 그친구 진짜 존경.. 와... 혹시 어디대학 갔는지 알수있을까? 실례가안된다면.. 그친구대단하다 그리고 진짜 감동이이야ㅠㅠ 내주변에 가족조차도 진심을 다털어놓지 못하거든 그래서 너무 속상한데 고마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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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4에게
친구대학이라 알려줄수는 없고
실용쪽으로 좀 알려진곳으로 들어갔어! 힘내구 잘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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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솔직히 걔 계획을 더 자세히 들어보고 별로 계획이 별로 다 싶으면 말리는게 낫다고 봄 난 진로때문에 자퇴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자퇴하려는 사람 거의다 공부 다시 시작하려고 뭐가 안좋아서 친구관게나 암튼 그런건데 그런 마음이라면.... 다니는게 더 이득일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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