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 내가 너무 못생겨서 쪽팔려서 머리카락으로 얼굴 가리고 다녔고 사진 찍을 때도 얼굴 절반 가리고 찍었음. 셀카 안찍는 건 기본이고 단체사진 찍을 때도 얼굴 가리고 고개 숙이고 그랬었음... 지나가는 사람들이 나 쳐다보면 내가 못생겨서 쳐다보는 거라고 확정짓고 괴로워했었음. 나 눈도 작고 하관이 길어서 얼굴 크다고 생각하는데 반 친구들이 나 눈 크고 얼굴 작다해서 끝까지 안믿어고 거짓말하지 말라해서 살짝 싸워서 냉해진 적도 있음... 무슨 일 생기면 내가 못생겨서 그래 라고 생각하고..ㅋㅋ 나 피해의식 쩔고 외모자신감 진짜 0인거같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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