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사람 잘 챙겨주는 것 같은데 되게 뭐랄까 정이 안 가
나랑 친구 빼고 다 아줌마라서 다 비슷비슷하게 어색하고 그런게 아니라 유독 한 아줌마만 별로인데 왜 그럴까
나만 그런 줄 알고 친구한테 나 왜 이러지 하고 이야기했는데 친구도 그렇게 느끼더라
그래서 좀 피했는데 그 아줌마 어제 대놓고 앞에서 내 뒷담 까더라 다른 외국인 아줌마한테;
보니까 다른 아줌마 무리에도 못 끼고 맨날 이야기하고 싶은데 못 하고서 좀 뒤에 가있던데
어제 어떤 아줌마한테는 나랑 내 친구도 딱 두명이고 다른 외국인 아줌마도 같은 국적 둘둘씩 ㅇ있는데 우리만 없다 우리도 둘인데 이러고 있는데 그 아줌마도 반응 좀 없고 다른 무리 바로 가버리고
다 그렇게 느끼는건가ㅠ아니면 내가 그냥 내 위안 삼는건가 되게 맘이 불편한데 왜 그런지도 모르겠고 친해지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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