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멀어서 이제야 다녀온게 너무 미안해지구 그런다 가야지 가야지 하고 미룬게 너무 부끄럽구 분향소 들어갔더니 이름들 있는거 보고 정말 많이 울다왔어 축구 좋아한다던 학생 사진 앞에 축구화 세켤네 놓여있는거 얼마를ㅈ울었는지 모르겠다 진짜 볼 때마다 우리나라 넘 원망스러워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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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멀어서 이제야 다녀온게 너무 미안해지구 그런다 가야지 가야지 하고 미룬게 너무 부끄럽구 분향소 들어갔더니 이름들 있는거 보고 정말 많이 울다왔어 축구 좋아한다던 학생 사진 앞에 축구화 세켤네 놓여있는거 얼마를ㅈ울었는지 모르겠다 진짜 볼 때마다 우리나라 넘 원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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