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네들이 저녁부터 아침까지 쿵쾅파티 해서 쪽지를 드려도 관리소에 얘기해도 경비에게 얘기해도 경찰에 얘기해도 자기네 아니라고 박박 우기면서 끝까지 쿵쾅파티하는 바람에 이번 4월 8일 국가고시는 포기하고 대신 몇일 전 부터 스피커 최대로 틀어놓고 보복하고 있어! 조용해졌는데 그래도 계속 벽은 치네 옆집이 ... 나 지금 되게 현타오는 것 같다ㅠ 옆집이 뭐라고 내가 공무원 합격할려고 공부한 세월을 잠시 날리다니... 응원해줘
| 이 글은 9년 전 (2017/3/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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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네들이 저녁부터 아침까지 쿵쾅파티 해서 쪽지를 드려도 관리소에 얘기해도 경비에게 얘기해도 경찰에 얘기해도 자기네 아니라고 박박 우기면서 끝까지 쿵쾅파티하는 바람에 이번 4월 8일 국가고시는 포기하고 대신 몇일 전 부터 스피커 최대로 틀어놓고 보복하고 있어! 조용해졌는데 그래도 계속 벽은 치네 옆집이 ... 나 지금 되게 현타오는 것 같다ㅠ 옆집이 뭐라고 내가 공무원 합격할려고 공부한 세월을 잠시 날리다니... 응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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