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분들이 그러하셨듯이 외 증조할머니께서는 손을 잠시도 쉬지 않으셨고 어린 저를 옆에 앉혀두고 자투리 천 들로이것 저것 만드셨습니다. 제가 할 수 있었던 일은 할머니 대신 바늘귀에 실을 꿰는 것뿐이었는데 그 일이하고 싶어서 할머니 옆에 붙어서....
에서 막혔어... 막 하고싶어서 노발대발? 어영부영? 뭐라하지?? 하고싶어하는거...아 어떡해 ㅎ한국어 너무 어려워 러ㅏ님;ㅇ럼;니아ㅓㄹ;ㅁ니ㅏ어루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3/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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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분들이 그러하셨듯이 외 증조할머니께서는 손을 잠시도 쉬지 않으셨고 어린 저를 옆에 앉혀두고 자투리 천 들로이것 저것 만드셨습니다. 제가 할 수 있었던 일은 할머니 대신 바늘귀에 실을 꿰는 것뿐이었는데 그 일이하고 싶어서 할머니 옆에 붙어서.... 에서 막혔어... 막 하고싶어서 노발대발? 어영부영? 뭐라하지?? 하고싶어하는거...아 어떡해 ㅎ한국어 너무 어려워 러ㅏ님;ㅇ럼;니아ㅓㄹ;ㅁ니ㅏ어루ㅜㅜ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