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수로 마트바구니를 두개를 겁쳐서 들고 장을 본거야. 계산하려고 하는데 아주머니가 "왜 두개나 들거왔어?" 이러시길래 내가 "앗 두개네요ㅋㅋ 몰랐어요" 이랬거든. 솔직히 이 아주머니 나 화장안하고 편하게 가면 반말 기분나쁘게 하고 화장하면 존댓말하고 그래서 그거도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데 내가 저말하자마자 "원래 무식한게 용감한거야" 이러시는데 이거 기분나쁜거 그냥 내가 예민해서야??
| 이 글은 9년 전 (2017/3/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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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실수로 마트바구니를 두개를 겁쳐서 들고 장을 본거야. 계산하려고 하는데 아주머니가 "왜 두개나 들거왔어?" 이러시길래 내가 "앗 두개네요ㅋㅋ 몰랐어요" 이랬거든. 솔직히 이 아주머니 나 화장안하고 편하게 가면 반말 기분나쁘게 하고 화장하면 존댓말하고 그래서 그거도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데 내가 저말하자마자 "원래 무식한게 용감한거야" 이러시는데 이거 기분나쁜거 그냥 내가 예민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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