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도 창문 열고 드시긴 한데 아 내가 종점에서 종점까지 가는데ㅠ 할머니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과자 냄새 심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콘칩 같기도 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속 울렁거려 미취겠네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3/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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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도 창문 열고 드시긴 한데 아 내가 종점에서 종점까지 가는데ㅠ 할머니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과자 냄새 심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콘칩 같기도 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속 울렁거려 미취겠네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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