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라 축하 많이 못받아도 그냥 덤덤한데 아침에 엄마가 해준 말이 너무 감동이라 아침부터 울ㅇ었음ㅠㅠ 우리 엄마 너무 멋있어서 여기에 자랑할래ㅠㅠㅠㅠㅠ 엄마가 아침에 원래 그냥 일어나~~~!하는데 오늘은 방에 들어오더니 나 자고 있는데 껴안아주면서 우리 딸 오늘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딸이라서 고마워. 생일 축하해.엄마가 많이 사랑해,넌 엄마의 축복이야. 하늘에서 주신 선물이야. 이러셨는데 진짜 나 원래 자존감 너무 낮아서 듣고 아침에 울면서 미역국 먹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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