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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9년 전 (2017/3/27) 게시물이에요

 

 

집안일이든 뭐든 시키면 원래 안하는 성격이니까

그냥 냅두고 알아서 잘 하는 사람한테만 시키고 기대하고 안하면 뭐라하는 건 잘못된 거 아니야?

아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아...

뭐든 내가 오빠는 왜 안시키고 나만 시켜 아빠 데리고 병원 좀 가라고 하면

안가는데 어떡해? 시켜도 안하는데 어쩌라고? 매사가 다 이런 식이야

아 짜증난다 진짜.... 안한다고 그냥 냅두고 방치했으니 더 그러는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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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말이 여자는 처음부터 집안일하는 존재인줄 알아 우리엄마도 안그런것 같으면서도 집안일 다 나한테만 시킴 그러니까 오빠가 더 안하려하고 이런 집이 한 둘이 아닐거란 말이지 가부장적 사회가 또 가부장제를 낳는거지ㅠㅠ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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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너익 집=우리 집? 진짜 엄마도 같은 여자면서 자기도 그런 가정에서 자란 점에 불만 있으면서 왜 그대로 똑같이 하는지 이해가 안가...안하면 그냥 냅두고 난 하니까 시키고 너무하잖아...이것도 남녀차별인데 인지를 못하고 계셔 아빠가 완전 가부장적인 사람이라 그런 영향도 없지않아 있는 듯...아빠가 아니라 큰오빠, 작은오빠 아니 남동생 두명을 내가 돌봐주는 기분이야 너무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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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진짜 너익=나익임 나 오빠랑 3살차이나는데 오빠가 굼뜨고 이런다면서 다 나한테 시킴 엄빠 늦게 들어오는 날이면 꼭 나한테 전화해서 오빠 챙겨서 밥 먹으라고 그래서 내가 한번 제대로 화낸 적 있음 엄마가 자꾸 그러니까 안먹는거라고 왜 좋은건 다 오빠 주면서 내가 누나노릇해야되냐고 나보다 3살이나 많으면 나를
챙겨줘야지 왜 맨날 나한테만 전화해서 그러냐고 화냄 진짜 ㅋㅋ그냥 이것저것 그런일로 너무 많이 쌓였었어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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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ㅠㅠㅠ난 오빠랑 한살밖에 차이 안나는데 왜 내가 누나같지? 어디 밖에 나가도 다 내가 누나인줄 앎.... 오빠를 오빠라고 생각이 자꾸 안드는게 내가 다 챙겨주고 군대가서도 내가 다 챙겨줬음ㅋㅋㅋㅋ난 든든한 오빠를 갖고싶은데 거의 뭐 아들 키우는 기분이야 이젠 내가 지쳐서 아예 쌩까고 있긴한데 이 쌓인 것들이 언제 다 풀릴지 모르겠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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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쌓인거 진짜많아 ㅋㅋㅋ초등학생 때부터 ㅋㅋ....근데 나는 이게 우리집만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거든 그냥 사회의 문제인듯 내 친구는 더 심함 친구가 집청소 다하고 (화장실까지) 심지어 아빠까지 매일 깨워줌 전에 5분 늦게 깨웠다고 아침부터 욕 엄청 먹고 왔다고 나한테 하소연 함..ㅋㅋㅋ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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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맞아 이 사회가 문제이긴 하지 아직도 결혼하면 맞벌이 한다해도 여자가 집안일 해야한다는 인식이 강하니까...헐 그 친구네는 근데 와.. 너무하다 난 그랬으면 이대로 못살았을듯 진짜..지금 이 상황들 겪는 것도 너무 짜증나는데... 이럴땐 그냥 내가 더 일찍 태어나서 차라리 오빠였으면 싶고ㅠㅠ억울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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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나도 내가 남자였으면 좋겠어 군대도 다녀올 수 있어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직업군인도 할 수 있다구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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