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머리 자르고 갔는데 길이 안맞아서 회장오빠랑 섴도 같이서는 남자애들한테 찡찡거렸는데 머리 뽕들어간거 만지면서 괜찮다고 티 안낸다고 이게 더 이쁘다고 그러는데 너무조아,,,, 겁나 찡찡댔는데 우쭈쭈해주는 느낌이라서 힐링되는 기분이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3/27) 게시물이에요 |
|
오늘 머리 자르고 갔는데 길이 안맞아서 회장오빠랑 섴도 같이서는 남자애들한테 찡찡거렸는데 머리 뽕들어간거 만지면서 괜찮다고 티 안낸다고 이게 더 이쁘다고 그러는데 너무조아,,,, 겁나 찡찡댔는데 우쭈쭈해주는 느낌이라서 힐링되는 기분이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