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랑 같이 들어가서 동생이 폰화면 보여주면서 물어보고 난 그냥 옆에 있다가 없어서 같이 나가려다가 주인 아주머니께서 어머 아가씨 잠깐만 이러시길래 내가 아시는 분인가 하규 동공지진하다가 너무 예뻐서 다시 한번 보려고 그랬다고.....정말 예쁘다고 해주셨다 아주머니 친구분들도 계셨는데 같이 동조해주시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나와서 아부지한테 이야기 하니까 아부지 지인분 가게ㅋㅋㅋㅌㅌㅋㅋㅋ 우리 아부지가 후덕하신 하마상이라 (난 예쁜 우리 맘스를 좀 닮음) 나중에 만나면 그 예쁜 아가씨 아빠 딸이라고 말하면 놀라서 안 믿을꺼라고 막 그랬움ㅎㅎ 예쁜건아니고 사람처럼 그냥 다니는 정도인데 유독 어른분들께 예쁘다는 칭찬 많이 받음 그런데 남친은 ㅇ없다....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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