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미팅갔는데 솔직히 안끌렸는데 나갔어 나보다 나이가 4살 3살이나 많기도하고 그래서 별로 안끌렸거든 근데 룸술집을 간거야 나랑 동기가 늦게 도착해서 남자들이 먼저 가있었거든.. 그래서 글로 가서 그냥 얘기좀하다가 남자여자끼리앉재 그래서 그런가보다했지 근데 술게임응 하는데 좀 수위높은걸 하기시작하고 산넘어산? 그거하다가 내동기는 ㅋ..키(말잇못)까지했어 처음본사람이랑.. 취해서 아마 기억못할거임.. 근데 그오빠는 모르겠는데 내옆에앉은오빠가 아이폰인데 배경이 여잔거야 그래서 아그런가보다했지근데 아이폰은 옆으로 넘기면 막 메모 알림이런거 뜨잖아 거기에 비트윈같은거 하트가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정말 그분 여자친구한테 죄송스럽고 너무더러웠어.. 그냥 나이어린애랑 놀고싶어서 나왔나보다싶고.. 아니뭐 미팅이 놀러나오는거라지만 그렇게 도가 넘게해놓고 여자친구도 있는사람이.. 너무 어이가없고 다른미팅갈때도 그럴까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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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들은 이거로 술 입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