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는 이렇지 않았는데..(님이 기억하는 모의고사: 3월 6월 9월 국영수 중 가장 잘나온 등급들만 떼어서 기억) 심지어 모의고사는 원래 수능보다 성적 괜찮음. 긴장도 덜되고 재수 반수생 없으니까 재수생들도 많이 맡았는데 본인이 못 본걸 인정못하고 계속 수능날 긴장해서.. 집와서 푸니 다 알겠는데.. 이런식으로 방어만 하면 발전하는게 없음 보통 큰 시험 자체에 긴장하는 타입이면 재수 삼수해도, 모의고사는 잘봐도 수능 날 못보기도하고 (긴장 잘 한다고 무조건 수능 못본다는거 아님 당연히 준비하면서 자기 하는거에 달려있어) 담력있으면 평소 모의고사보다 잘보거나 유지하고... 내가 생각하는 수험생이 평소보다 수능 못본 이유는 이거야 1) 맨 위처럼 자기 실력을 잘못 생각해서 원래이거보다 잘 볼 수 있었는데 못봤다 -이건 핑계지 2) 밑에 처럼 심한 긴장, 부담감-이건 고쳐나갈 수 있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