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서 막 이렇게 감성터지는진 모르겠는데 항상 나랑 내 동생 어디가서 집 부족한거 티 안나게 먹고 싶은거 갖고 싶은거 되도록이면 대부분 해주시는데 정작 우리 엄마아빠는 아닌거 보면은 막 진짜 마음 아린데 아직 그런거에ㅜ대해서 고맙다고 말씀드린적도 없고 그냥 다 너무 미안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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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서 막 이렇게 감성터지는진 모르겠는데 항상 나랑 내 동생 어디가서 집 부족한거 티 안나게 먹고 싶은거 갖고 싶은거 되도록이면 대부분 해주시는데 정작 우리 엄마아빠는 아닌거 보면은 막 진짜 마음 아린데 아직 그런거에ㅜ대해서 고맙다고 말씀드린적도 없고 그냥 다 너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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