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없고 아는 선배도 없고 인간관계 너무 지치고 전공도 나랑 안맞아 그냥 서울로 혼자 학원다니는 느낌이야 정말 시간낭비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매일매일 강의 따라가는 게 너무 벅차 근데 나는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 그냥 대학 나와서 겨우 회사 취직할 운명일텐데 자퇴하고 고졸로 살 자신은 없어 이제 도망갈 곳도 없다... 재수해서 온 거라... 하하
| 이 글은 8년 전 (2017/3/28) 게시물이에요 |
|
친구도 없고 아는 선배도 없고 인간관계 너무 지치고 전공도 나랑 안맞아 그냥 서울로 혼자 학원다니는 느낌이야 정말 시간낭비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매일매일 강의 따라가는 게 너무 벅차 근데 나는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 그냥 대학 나와서 겨우 회사 취직할 운명일텐데 자퇴하고 고졸로 살 자신은 없어 이제 도망갈 곳도 없다... 재수해서 온 거라...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