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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7
이 글은 8년 전 (2017/3/28) 게시물이에요

글 내용 대충 요약하자면

친오빠가 여자는 남자한테 잘보이려고 화장하고 꾸미는거 아니냐. 라는 말을했고 그거 참 어이가없다~

라는 글이였는데.


그거 참 어이가 없다~ 맞아!

그런데 짚고 넘어갔으면하는게


여자는 남자(성적인상대)한테뿐만아니라. 상사, 지인 등 인간관계를 통틀어서 외모적으로 잘보여야했어.

심지어는 이게 심화되면 자기검열때문에 자기자신에게도 외모적으로 잘보여야하지.

거울을 보고 흠부터 찾게된다면 이미 시작된거야.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여성이 자기검열이 심해)


여자들이 외모를 위해 하는게 엄청 많아.

제일 먼제 예를 들면 팔다리제모, 서클렌즈, 화장(요즘은 화장하는 남자도 늘었지만 여자만큼은 아니지), 하이힐, 각종피부관리, 머릿결관리

추운겨울에도 미니스커트를 입는다던가 절대로 운동화보다 불편한 하이힐을 신는다던가..

이걸 데일리로 한다는 거 자체가 이미 여자들은 사회에 데일리로 이뻐보여야한다는 거야.

팔다리제모 왁싱테이프 붙였다가 떼는거 엄청 아픈데 왜 잘팔려. 그 털을 남들이 볼것같은 공포보다 그 고통이 덜 무섭다는거야.


인간몸에 당연히 있는거, 종아리 알, 팔털 다리털, 모공, 유두는 숨겨야하고

인간이 그럴 수가 없는거, 지나치게 마른몸, 하이힐을 신은 다리모양 같은건 만들어 내야해.

남자들의 관리는 건강인데 여자들의 관리는 아름다움인거야.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 글 댓글 대부분이 '난 나를 위해 꾸미는거야'라고 이야기 하는 것 때문이였어.

정말 불편한 긴머리가 니 취향이야? 짧은 치마가, 아침마다 화장해야하고 고데기해야하는게 본인의 취향이고 본인이 원해서야?

피곤하게 털밀고 중요한 날 전날 팩하고 자고 그 모든게 정말 너 자신을 위한거야?


미디어가 주는 여성상에 대해서 다들 고민해봤으면해. 정말 본인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것인지 한번 다들 고민해봤으면 좋겠어.


추가)

꾸미는게 이상하다는게 아니야. 근데 그 꾸민다는거 무엇때문이냐는거지.

가령 내가 집에서 혼자 고데기하고 원피스를 입고 풀메이크업을 했다고해보자.

그렇게 내가 만족하는 이쁜 내가 되었어.

그래서 내가 만족하는 이쁜 나. 는 왜 존재하는 걸까.

왜 그렇게 되려고 하고 그렇게 되면 행복할까.

모공프라이머 발라서 지우고 하이라이트 쉐딩 아이브로우 쉐도우 아이라인 마스카라 인조속눈썹 블러셔 립스틱 진짜 많은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고.

불편한 브레지어를 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고데기를 하고 발아픈 하이힐을

이 모든 불편한 미를 우리는 어디서 배운걸까.


그리고 이게 진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걸까 고민해봤으면 좋겠다~라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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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ㅇ 나는 내가 원해서 하는 거야 꾸미고나서 거울에 있는 나를 보면 되게 기분 좋거든 난 내가 원해서 하는 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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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모든것이 개인의 취향이자 자기 자신을 위한것일수 있지, 왜 단정지어서 이야기 하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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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단정지은것이 아니야. 왜 여자는 남자보다 더 외모관리를 하는 걸까.
미디어엔 비현실적인 여성상이 난무하고있고 그것과 벗어나면 별종인것처럼되잖아. 다들 누군가를 위해서 꾸민다는게 아니야.
자기가 이쁘다고 생각하는 그게 진짜 본인을 위한게 맞는건지 고민해봤으면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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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타인이나 미디어에 의해 강요받거나 당연시 되는 여성의 이미지및 역할에 있어서 반대하는 입장이고 시선의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우리가 그런 여성상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그것을 맹목적으로 따라하고 있는거 아니잖아 여자는 긴머리지 라는 남성및 미디어에 고정된 이미지가 모든 여자한테 영향을 끼치고 있는거 아니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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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만 여자는 다리에 털이 없지. 수염이 나지 않지. 여자는 허리가 잘록하고 가슴이 커야지. 다리는 날씬해야지. 라는 미의 기준에서 모든 여자들이 자유롭다고 할 순 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남성과 미디어의 고정된 이미지가 모든여자는 아니더라도 큰 영향을 끼친다고 나는 느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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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자기주관이 들어가면 그것들은 더이상 타인을 위한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해, 쓰니 말대로 영향 많이 끼쳤던거 사실이지 패션에서도 그런 역사학적 사실 살펴 볼수 있으니깐 하지만 동시에 그런 미의 기준에 반대하여 나타난 트랜드도 많으니깐, 자기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가장중요한거 같아 남성이나 미디어에서 정해진 미의 기준이 나에게도 미의 기준이 되고 따른다고 해서 잘못된 것도 아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고 자기 판단의몫이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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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미에 대해서 자기판단의 몫이라고 생각해. 자기가 결정하고 선택해서 개개인이 자유로웠으면 좋겠어.
중세시대 코르셋이 존재했을때 다들 본인들이 잘록한 허리를 원해서 착용했을꺼야. 그런데 그건 건강에 엄청 안좋았잖아.
다들 그 고통을 견뎌가면서 왜 아름다운 몸으로 보여야만 했을까. 그리고 정말 그사람들의 선택일까?
코르셋을 착용하지 않는다 라는 선택지는 사실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그리고 그렇게 여성의 미가 가혹하다는 것은 미디어의 폭력이라고 생각해. 우리는 그 폭력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것같기도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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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난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걸 ㅠㅠ 물론 주변 시선을 의식하는 점도 있지만 내가 초라하게 보이는 게 싫어서 꾸미는 거라면 그건 자기 만족 쪽에 포함이 된다고 생각해! 남들의 시선이 먼저가 아니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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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8
으음 그런데 초라하게 보인다 에 남들 시선이 전제되는 거 아니야..? 누구에게 초라하게 보이는데? 남들시선에 초라하게 보이는게 싫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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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음음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하지 ㅜㅅㅠ... 남들이 초라하게 보는 내 모습이 싫다고 해야 하나 내가 초라하게 나가는 게 싫어! 나는 좀 더 꾸미고 나가야 만족스럽다 그런 뜻이었어! 스스로 초라하게 보이고 싶지 않은 게 남들 때문이 아니라 내가 생각한 내 모습이 초라하지 않아서인데 말이 잘 전달이 될지 모르겠다 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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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9
초라하게 보는 것도 남들 시선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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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윗댓 봐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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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다른익인
내가 고민하고 싶은 부분이 이 부분이야. 무엇이 너를 초라하다고 느끼게하는지. 민낯이, 안경을 쓴 얼굴이, 꾸미지않은 모습이 왜 초라하다고 느끼는지.
그리고 어떻게 꾸미면 초라하지 않은걸까. 그부분에 있어서 널 괴롭히고 있는것이 존재하는건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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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화장과 옷차림은 내가 스스로 이쁘게 꾸미고 싶은 날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쁜 모습 보이고 싶을때도 있고 격식 차리는 곳에서는 안꿇리고 싶어서 할 때도 있고 다양해! 하지만 피부관리나 머리스타일은 정말 내가 원해서! 나 자신을 위해서 한당
그리고 머리스타일 옷 화장은 굳이 남이 봤을때 이쁜 모습보단 잘 어울리진 않지만 내가 원하는 스타일링으로 할때도 되게 많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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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음.. 근데 나도 사람들한테 주목받기 위해서 꾸밀 때도 있지만 그게 꼭 '남자'는 아니란 말이지.
내가 이쁜 게 좋아서 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근데 그 글 없어지지 않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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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글 솜씨가 없어서 마음만 앞서고 의사전달이 잘 안된거같아! 모두의 취향을 무시하는게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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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본인을 꾸민다는게 잘못됐다고 말하는것도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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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만 자기검열에 대해 이야기하고싶은거야. 여자는 남자에게만 잘보여야하는게아니라 평생 주변의 의식하게된다는거야!
긴머리나 짧은머리냐 차원이아니라 다리털을 깎는다던가 모공없는 피부를 원한다던가 브레지어를 꼭 착용해야한다던가 같은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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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정말 다리털없는 다리가 본인이 이쁘다고 생각하는 다리일까. 미디어에서 이런다리가 이쁜다리다 라고 했기때문일까.
그리고 그렇게 정의하는건 여성에게 폭력이 아닐까? 말도안되는 미의 기준을 들이붓기도 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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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이 글을 읽고 다들 한번씩 고민해봤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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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서 넘 특이해서 문제지만 쓰니 글 쫌 친구들이나 인티 보다 보면 공감... 그냥 다들 자기를 쫌 더 사랑해주소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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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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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다리털 팔털은 남들이 지저분하게 보니까 이고 화장 머리 옷차림은 나때문이야 평소엔 그마저도 잘안하지만 누굴 만날때는 적어도 내가 예쁘고 싶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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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말이 그 말이야! 왜 누군가를 만날때 이쁘고 싶을까. 평소엔 하지도 않는데 남들 만날땐 왜 해야할까.
여자의 다리털팔털은 남들이 지저분하게 보는데 왜 남자들은 그런거 평생 신경안쓰고 살아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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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러게 누굴 만날때 이쁘고 싶은건 나의 마지막 자존심....흑....집에선 안이쁘니까!!!!!!내가 소심이라 그럴 수 있어...막 쳐다보면 아...오늘 되게 못생겼나...털 안밀었나...이래가지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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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그치..왜 여자들은 그런 스트레스에서 자유롭지 못할까..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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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겨털도! 그래 있음 어때! 밀어서 착색되면 스트레스고 뽑으면 아프고ㅜㅜㅜ그리고 콧수염! 나 초딩때 그거 있다고 남자애들이 놀렸다ㅜㅜ나쁜것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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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맞아. 남자들은 마음껏! 털같은것도 안밀고. 안경도 편하게 그냥 끼고다니고. 피부가 거칠해도 용서되는데..ㅜ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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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일주일에 한번 나갈까 말까 하는 집순인데 혼자 있는 집에서 풀 메이크업을 해보고 예쁜 옷을 입어보고 스스로 만족하고 하는 건 나를 위해서가 아닐까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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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가 하고싶은 말은 취향이나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시절부터 부모님이나 친구, 미디어처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사회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내 취향과 선택에 영향을 받고 결국 내 외모를 치장하는 행위라는 게 온전히 나의 만족으로부터 비롯되지는 않았을 수 있다는 얘기 같은데? 네가 널 꾸미는 건 남의 시선 때문이지 네 만족을 위해서가 아니야!이런 말이 아니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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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맞아! 정리 잘해줘서 고마워ㅠ 본인이 만족하는 미가 정말 본인이 좋아하는것인가! 라는거였어ㅠ 또 내가 꼬고있는거같아 익인16말이 마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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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랑 같은 생각이야 나도 이때까지 자기만족이야~ 하면서 화장하고 꾸몄지만 요즘 난 나의 있는 그대로가 좋은데 내 여드름을 꼭 가려야만 하는걸까 진짜 내 만족을 위해서, 내가 원해서 하는걸까? 이런 생각 많이 하게 된다... 내가 편한 옷은 츄리닝이고 편한건 민낯인데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계속 신경쓰이는 치마, 얼굴 가려우면 긁지도 못하고 눈가려우면 비비지도 못하는 화장을 날 위해 자기만족으로 입고 하는게 맞는걸까하고...아 밤새서 횡설수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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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최근에 그 고민을 엄청 하던 참이라서. 그렇다고 답을 내리진 못했어. 여전히 브레지어도 차고나가고 다리털도 깎고 화장도 엄청 하거든.. 벗어나고싶지만 벗어날수가없달까. 근데 여기서 벗어나지 못하는건 내 선택이 아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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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무슨 말인지 알겠음 자기만족이라고 여기고 난 내가 좋아서 내가 이렇게 보이고 싶어서 하는거야~ 라고 하더라도 한번쯤 이거에 대해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고 느낌... 자기 만족의 그 만족이 대체 어디서 오는 만족인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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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사실 그 만족이 나의 만족이 아니라는걸 깨달아도 벗어나기 쉽지가 않아. 그 모든 미의 기준은 애초부터 내 선택이 아닌것처럼 느껴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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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개인적으로 이런 프레임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해 근데 내가 쓰니 글과 댓글을 읽어봤을 때 '이런 프레임들은 미디어와 남성이 여성에게 씌운 것이고 이것은 여성 폭력이다.' 이런 의견을 표현하는 걸로 보이는데 이 말을 하고 싶은 게 맞는 거야? 일종의 여성 차별 이런 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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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내가 생각했을때 많이들 이 폭력에 대해 자각하지 못하는것같아서. 나도 사실 이거에 대해 생각한지 얼마안됐고.
그래서 다들 자신을 향한 자기검열이 절대 없다 라고 말할 수 없다는걸 이야기하고싶었어. 그리고 같이 고민하고싶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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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솔직히 사회에는 양성에 대한 차별들이 만연한 것 같아... 비단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라 남성이나 여성은 이래야 한다! 라는 사회 풍조가 잘못된 거지ㅠㅠ 솔직히 남자들도 제모하거나 화장하면 동성애자 같아서 꺼려진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잖아 요즘은 그런 것들이 조금씩 줄어들어서 적당한 피부 화장이나 눈썹 정리 정도는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사람들보다도 남성들이 꾸미는 것에 대해 비난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고 색조 화장만 해도 사람들이 수군수군거리고 진짜 이런 프레임들이 얼른 없어졌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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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는 사실 여자가 더 사회적약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익인이가 봤을때 편협한 시선이라고 느낄 수 도있는데.
남성이 꾸미는 것이 비정상적이여 보인다는 것에서 나는 조금 상처받게되더라고.
그렇게 비정상적인걸 여태까지 여자에게 미디어는 학습시켰다는걸로 느껴져서 그런가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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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지! 사실 바로 우리 윗 세대까지도 우리 사회는 남성 차별보다 여성 차별이 두드러졌던게 사실이니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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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응. 여러모로 세상이 많이 바뀌면 좋을텐데 또 나설용기는 안나네 ㅎㅎㅎ 어렵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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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뭔말인지알거같아 그 자기만족이라는것도 결국 사회가 만든 여자의 미에 맞춘거 뭐그런뜻아닌가??난 공감하긴해ㅠㅠ..나도 날꾸미는걸 좋아하고 내가좋아서하는거지만 가끔 좀...힘들때도많아서 ㅠㅠㅠㅠ자존감 높아지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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