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고 학교랑 집이랑 가까워서 통학하는데 몇이루전부터 그냥 인생 모든게 재미없고 다 그만두고싶고 슬럼프가 제대로와서 나도 나대로 정말 스트레스받는데 엄마가 그거 아시고 눈치보신다 난 알면서도 괜히 더 화내고 짜증내 투정부리고 몇일째 밥도 안먹고 공부하면서도 한숨 계속 쉬고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과일 방에 가져다준다고 왔는데 내가 안먹는다고 이러면서 또 화내버렸어 엄마가 내 눈치 보는거 알면서 자꾸 이러는거 나쁜데 나도 진짜 내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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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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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고 학교랑 집이랑 가까워서 통학하는데 몇이루전부터 그냥 인생 모든게 재미없고 다 그만두고싶고 슬럼프가 제대로와서 나도 나대로 정말 스트레스받는데 엄마가 그거 아시고 눈치보신다 난 알면서도 괜히 더 화내고 짜증내 투정부리고 몇일째 밥도 안먹고 공부하면서도 한숨 계속 쉬고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과일 방에 가져다준다고 왔는데 내가 안먹는다고 이러면서 또 화내버렸어 엄마가 내 눈치 보는거 알면서 자꾸 이러는거 나쁜데 나도 진짜 내가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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