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수학... 너무어렵고 머리가 안따라줘서 속상해 그냥 포기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 하고싶어 근데 날 믿어주고 응원해준 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해 특히 엄마한테 너무미안해 나만 바라보고 살아오셨는데 나때문에 자신을 포기하셨는데 그냥 이렇게 적고 견뎌야지 못해도 노력해봐야지 그래야지
| 이 글은 8년 전 (2017/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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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학... 너무어렵고 머리가 안따라줘서 속상해 그냥 포기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 하고싶어 근데 날 믿어주고 응원해준 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해 특히 엄마한테 너무미안해 나만 바라보고 살아오셨는데 나때문에 자신을 포기하셨는데 그냥 이렇게 적고 견뎌야지 못해도 노력해봐야지 그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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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싫어하는익들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