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예전부터 갖고 싶어했던 수제 가방인데 내가 진짜 사주려고 맘먹고 있었거든 내일 엄마 낮에 퇴근하고 오면 같이 옷 사러 가자는 핑계 대고 같이 갈 거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 가방 사드리고 나머지는 저금하고 최대한 아낄 예정!
| 이 글은 8년 전 (2017/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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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예전부터 갖고 싶어했던 수제 가방인데 내가 진짜 사주려고 맘먹고 있었거든 내일 엄마 낮에 퇴근하고 오면 같이 옷 사러 가자는 핑계 대고 같이 갈 거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 가방 사드리고 나머지는 저금하고 최대한 아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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