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진짜 좋아하던 나랑 제일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가 새로 사귄 다른친구랑 더 친해져서 내가 이유도 말안해주고 삐져서 싸웠거든 ㅠㅠ 이게 2년 반 전 이야기야 그애랑 나랑 셋이서 같이다녔던 친구가 걔랑 내가 화해했음 좋겠어서 그애를 떠봤었는데 그냥 이젠 이렇게살고싶다고 했었대 그런데 난 아직도 그 애가 좋아서 너무 후회중이야 4년친구면 짧다면 짧지만 걔랑은 진짜 너무 자주 붙어다녔거든 지나다니는 온 세상이 다 걔야 그애랑 다시 그때처럼 친해지고 싶어 그애한테 바로 연락해서 만나서 사과해볼까하다가 걔가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하다가... 그래도 해볼까싶고... 내마음 편하자고 잘 살고있는애 괜히 심ㅁ란하게 만드는것같고... 그래서 겨우 잊었다가 다시 생각나고... 정말 벌 받는 건가봐 이 짓만 몇년째인지 정신나갈것같아 생각해보면 학교도 다르고 지금 사과한다고 해도 예전같이 돌아가는건 절대로 안될텐데 맞지... 걔 입장을 생각하면 내가 연락안하는게 맞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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