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거의 다 그럴 거 같은데 수특으로 수업하거든
근데 수특이 뒤에 해설 조금 있는 거 빼고 그냥 지문이랑 문제만 있잖아
이번에 안 배운 문학 작품 많이 나와서 당황스러웠는데 쌤들이 막상 작품에 대한 설명은 진짜 눈꼽만큼 하고 문제 푸는 방식만 알려줘
예를 들면 "소설이나 시 같은 건 저번에도 말했지만 말하는 인물이 제일 중요하고~" 이런 식으로 50분 중에 35분을 문제 푸는 방식만 얘기하더라
수업한 지 며칠 안 된 것도 아니고 이제 한 달이 넘어가는데...ㅋㅋㅋㅋㅋ 우리학교만 이런가 싶어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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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