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인생 치마라곤 교복밖에없었고.. 내가 모공각화증도 있는데다 다리가 이쁜편도 아니고.. 뭔가 내가 치마입고나가면 사람들이 뭐라 그럴거같아서 무서워.. 진짜 내가 자존감(?)같은게 일도 없어서.. 지금 쇼핑몰에서 맘에드는 테니스스커트 같은거? 를 담아놨는데 못사겠어ㅠ 뭔가 사놓고 안입을거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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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인생 치마라곤 교복밖에없었고.. 내가 모공각화증도 있는데다 다리가 이쁜편도 아니고.. 뭔가 내가 치마입고나가면 사람들이 뭐라 그럴거같아서 무서워.. 진짜 내가 자존감(?)같은게 일도 없어서.. 지금 쇼핑몰에서 맘에드는 테니스스커트 같은거? 를 담아놨는데 못사겠어ㅠ 뭔가 사놓고 안입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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