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레알 맞는거 같은게
어디서 관광 여행지나 뛰어난 자연 경관을 갖춘 곳을 소개하면서
소개의 문구로 주요하게 쓰였던게
세계자연보호 유산이니 뭐니 이런 말들과 함께
그 나라에서는 이곳을 몇대의 자연유산으로 선정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혹은 예전부터 애정을 가지고 가꾸고 그 나라 사람들과 지역사람들의 자부심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런 문구들임.
관광지의 소개와 같은곳에서도 남이 볼 때 어쩠다더라가 아니라 당사국의 그들 스스로가...
그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가꾸고 유지 해 왔는지 아끼는지 그런 대목을 주요하게 생각하고 보는거임.
남의 시선이라고 볼 수 있는 세계문화유산이라는 것도 해당국가에서 신청을 해야 수락이니 뭐니 왈가왈부라도 할 수 있는 것이고
여튼 스스로 아끼고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면 남들도 그렇게 볼 수 있는거 같음.
비슷한 또 다른 예로
축구 감독이였나? 코치였나 하여튼 어떤 유명한 사람이 유능한 에이전시는 자기 선수를 잘 알고 잘 홍보하는 사람이래.
에이전시가 감독한테 막 설래발을 치면서 내 선수가 누구누구인데 진짜 뛰어나다 한번 경기에 투입시켜 봐라하고 엄청 홍보를 한데
그런데 에이전시 본인도 당장 그 선수의 컨디션이 떨어져 있는 걸 알면서도 그렇게 홍보를 하는 경우가 있다는 거야.
감독은 속는 셈치고 몇경기 뛰어 보게 한데. 레알 꽝인 경우도 있는데 진짜 경기 감각이 살아나면서 그 기회를 잘 살리면서 꽃을 피우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는 거야.
스스로의 선수를 홍보하고 자랑하고 알리는것.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 비슷한 점이 있다고 느꼈음.
스스로 사랑하며 당당하고 주눅들지 않고 자부심을 가지는 마음이 중요하고 그런 자신감은 그를 보고 대하는 상대방에게도 전해지는 부분이 있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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