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 자란 척 하면서 밝게 포장하기도 지쳤고 이따금 온실화초는 어떻게하면 망가질까 하는 심리로 툭툭 건드리는 인간관계도 더는 참기 힘들어 아무나 나 안아주면서 힘들었냐고 토닥여주는말 듣고싶어 몇시간 후면 출근인데 정말 가기싫다 그냥 안겨서 울고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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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자란 척 하면서 밝게 포장하기도 지쳤고 이따금 온실화초는 어떻게하면 망가질까 하는 심리로 툭툭 건드리는 인간관계도 더는 참기 힘들어 아무나 나 안아주면서 힘들었냐고 토닥여주는말 듣고싶어 몇시간 후면 출근인데 정말 가기싫다 그냥 안겨서 울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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