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모든 문자상의 대화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이지만 그 사람은 그럴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음성의 높낮이를 글자에서는 느낄수가 없으니까 나는 다른 방향으로 느낄수가 있는거 같아 입력한 사람은 그저 평서문으로 말했을 뿐인데 가르치려는 거 같다던가 너무 차가워 보인다거나 그런식으로.. 솔직히 익인이들은 그런일 겪은적 없었니? 난 그런식으로 꽁기꽁기한 일을 많이 겪었다..쥬륵 나 혼자만의 착각일 수가 있어서 더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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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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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든 문자상의 대화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이지만 그 사람은 그럴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음성의 높낮이를 글자에서는 느낄수가 없으니까 나는 다른 방향으로 느낄수가 있는거 같아 입력한 사람은 그저 평서문으로 말했을 뿐인데 가르치려는 거 같다던가 너무 차가워 보인다거나 그런식으로.. 솔직히 익인이들은 그런일 겪은적 없었니? 난 그런식으로 꽁기꽁기한 일을 많이 겪었다..쥬륵 나 혼자만의 착각일 수가 있어서 더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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