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구운 식빵을 가루 떨어지게 들고 다니면서 먹는 아빠도 이해 안되고 음식 소리를 쩝쩝 소리내면서 먹는 엄마도 이해 안돼 그리고 시식코너에서 음식 싸오는 엄마도 창피하고 건강 조심하라고 해도 고집부리는 엄마가 미워 아빠는 엄마를 죽이겠다고 하면서 성적인걸 강요하는데 이런 것도 싫어 나는 제일 답답한거는 엄마가 그 몇푼 안되는 돈 받아서 살겠다고 아빠랑 사는거다.............. 아빠만 있으면 답답하고 숨통이 막혀 스트레스 받아서 나는 막 먹고.... 그냥 내가 죽으면 이런게 끝날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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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이 되나요,, 이거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