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방에서 조용히 울고있는데 너무 힘이안나... 나 21살인데 집에서 일 못구했다니깐 욕들었다... 진짜 너무 살기싫어... 나는 다니고 싶은 맘은커... 근데 남자만 구하고 회사까지 가는 통근차량도 없고... 엄마한테 말하니깐 그러면 어딜다니냐고 계속 놀거냐고 그런다... 나도 내 최선으로 구하고 있는데 왜 위로한마디는 해주지도 않고 부정적으로만 말하는 걸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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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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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방에서 조용히 울고있는데 너무 힘이안나... 나 21살인데 집에서 일 못구했다니깐 욕들었다... 진짜 너무 살기싫어... 나는 다니고 싶은 맘은커... 근데 남자만 구하고 회사까지 가는 통근차량도 없고... 엄마한테 말하니깐 그러면 어딜다니냐고 계속 놀거냐고 그런다... 나도 내 최선으로 구하고 있는데 왜 위로한마디는 해주지도 않고 부정적으로만 말하는 걸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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