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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9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방금전에 용돈 얘기하면서 싸웠는데  

엄마:너한테 돈 주면 넌 집 뛰쳐나갈애야 

나:내가 100만원을 달래 뭘 달래 지금 만원주니까 용돈 좀 더 달라고 

엄마:너한테 돈을 주면 니가 공부하는데 니 용돈을 쓰겠어? 

나:용돈을 꼭 공부하는데에만 써야돼? 먹는데나 다른데에도 쓸수 있잖아 

엄마:학생의 본분이 뭐니? 공부하는거 아니니? 

나:용돈 더 받는다고해서 공부 안한다는게 아니잖아 지금 

엄마:내가 언제 너한테 공부 안한다고 그래? 

나:지금 무슨 말을 하는거야 왜 말을 바꿔  

이랬는데 내가 먼저 공부 얘길했다고그러길래 아니라고 엄마가 먼저 그랬다니까 나보고 말 순서 왜 바꾸냐고 어처구니없대 오빠도 옆에서 들었어 진짜 어떻게해야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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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녹음 폰으로 녹음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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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럴까 싸울때마다 녹음해야되너ㅠㅠ 고마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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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지 이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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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 반응기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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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심 우리 엄마인줄알았다... 내가 언제는 왜 그렇게 이야기 하냐고 따지면 또 갑자기 말도 안되는 전개를 펼침 진짜 답이 없어 가족들은 엄마 이상한 거 다 아는데 본인만 인정 안하는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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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엄마랑 나랄 싸울때마다 아빠가 집에 없어 그니까 아빠는 엄마 힘들게하지말라 그러고 오빠도 엄마 좀 답답한데 내가 이해해야된다고 그래서 너무 힘들다 나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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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 오빠랑 동생은 이미 그냥 놨더라 그냥 그런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말래 자꾸 말 늘어져봤자 결국 결론은 똑같은니까... 나도 알면서도 진짜 그 화를 참을 수가 없어 진짜 왜 그러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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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몇살인데 용돈을 만원 받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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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고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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