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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68
이 글은 9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제일 안 아프게 죽을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갑자기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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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심장마비...? 수면제 과다복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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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장마비같은 거 말고 본인이 목숨을 끊는 것 중에서!! 역시 수면제인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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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심장마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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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장마비 같은 거 말고 본인이 목숨 끊는 것 중에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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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외국에 잠자면서 죽을 수 있는 약 있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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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ㄹ 쩐다... 진짜 사용 가능한 약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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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웅 뉴스서 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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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런 건 우리 나라에서는 구하기 힘들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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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나라에서는 수입금지라고 봤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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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아 그렇구나..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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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청비싸다고 들었다...거의 몇억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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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헐 대박ㅋㅋㅋㅋ 진짜 부자인 사람만 살 수 있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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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수면마취된상태로죽는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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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안락사?? 어느나라에서는 가능하댔는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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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기하다 죽음도 완전 편해지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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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스위스 안락사 이천만원인가 그럴껄 근데 안락사 과정이 엄청 복잡하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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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수면제도 살아날 확률이 높음 .. 못죽으면 위세척할때 진짜 겁나 힘들다던데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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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렇구나.... 죽는 것도 어렵네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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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수면제 ㄹㅇ죽기힘들댕 위망가져서 몸만 더 힘들어진다더라...쉽게 죽는 방법은 없는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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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은 인간을 왜이러케 만들어놨을까 자기 맘대로 태어나지도 못하고 자기 맘대로 죽지도 못하네 진짜 업보인가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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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수면제로 죽는 건 죽을 때도 힘들도 만약 살았을 경우 최악ㅋㅋㅋㅋ 간호학과 익이라 교수님한테 들었는데 그 많은 수면제를 약국 돌아다니면서 구하고 그 많은 약이랑 물로 배채운다고 힘들고 만약 살면 위로 아래로 다 비워내야함 죽음.. 진짜 자기가 목숨 끊는 거 중에 쉽고 편한 건 없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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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 사실 죽을 생각으로 물어본 건데 그냥 살아야겠다 싶다ㅋㅋㅋ 죽고는 싶은데 죽지는 못 하는 겁쥉이 ㄸㄹ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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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런생각하지마 ㅠㅠ 나랑 같이 오래오래살자 쓰나 (͒ ˊ• ૢ·̫•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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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구래... 어차피 난 겁쟁이라 못 죽어 백살까지 살다 죽어야게따ㅎㅎㅎ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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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혹시나 그럴 생각일까봐 그냥 지나치려다 힘들다는 거 알려주려고 길게 설명했어 진짜 죽는다는 건.. 살고싶은 사람이 죽는 경우도 있는데 이왕 살고있는 거 살아보자 진짜.. 세상이 이렇게 흘러가는 걸 억지로 끊는다는 건 거스른다는 건 좋지 않을거야ㅠㅠ 흐규.. 쓰니 무슨 일인 지는 모르겠지만 힘냈으면 좋겠어 진짜루..! 나는 익인12구 13은 다른 분이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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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ㅜㅜㅜㅜ 고마워ㅜㅜㅜㅜ 위로가 된다ㅜㅜㅜ 요새 환경도 너무 변하고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고 하니까 자꾸 못 된 생각하게 되나봐ㅜㅜ 고맙다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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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나중에 보면 아무것도 아니고 그 땐 그랬지 할 거야ㅠㅠ 나도 옛날에 힘든 적 많았는데 지나고 보면 별 거 아니야.. 죽는 거 무섭고 두렵잖아 살다보면 더 힘든 일도 많을텐데 아 예전에 이렇게 버텼으니까 참았으니까 하면서 버티길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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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자면서 편히 눈 감은 게 제일인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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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목화인가? 무슨 꽃 종류 하나가 산소를 빨아들이는 그게 있다고 해서 방 한가득 두고 잠 들면 자면서 질식할 수 있다고 하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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