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하교할 때 우린 웃고 깔깔대고 난리났는데 사람들은 다 피곤해보이고 문제는 피곤에 익숙해져 있고 웃는 사람들 거의 없고 진짜 안타깝고.. 특성화라 내년이먄 취업하는데 ㄹㅇ 스트레스 진짜 하 그냥 이대로 살고 싶름.. 심지어 야자가 제발 하고 싶은게 너무 바쁜데 집에 가면 피곤하고 야자를 해야 공부를 하는데 아 진짜 죽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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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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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하교할 때 우린 웃고 깔깔대고 난리났는데 사람들은 다 피곤해보이고 문제는 피곤에 익숙해져 있고 웃는 사람들 거의 없고 진짜 안타깝고.. 특성화라 내년이먄 취업하는데 ㄹㅇ 스트레스 진짜 하 그냥 이대로 살고 싶름.. 심지어 야자가 제발 하고 싶은게 너무 바쁜데 집에 가면 피곤하고 야자를 해야 공부를 하는데 아 진짜 죽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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