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평소에 좋아했던 컴퓨터 공부가 싫증나고 수업 듣는것조차도 힘들어져서 학교 가기 힘들다고 엄마한테 고민 털어놓으니까 엄마가 아빠 불러와서 다 같이 논의하니까 빛이 보인다 진짜.... 컴퓨터 공부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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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평소에 좋아했던 컴퓨터 공부가 싫증나고 수업 듣는것조차도 힘들어져서 학교 가기 힘들다고 엄마한테 고민 털어놓으니까 엄마가 아빠 불러와서 다 같이 논의하니까 빛이 보인다 진짜.... 컴퓨터 공부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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