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동생 진짜 커갈수록 말을 안 들어....
아니 내가 뭐 큰거 부탁하는 것도 아니고 어? 칫솔에 치약 좀 묻혀서 갖다주라는데!!!!
나는 자기 해달라는거 사달라는거 다 해주고 배고프다하면 요리 해줘
용돈 부족하다하면 용돈 줘 다 해주는데
지는 뭐 해주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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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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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 진짜 커갈수록 말을 안 들어.... 아니 내가 뭐 큰거 부탁하는 것도 아니고 어? 칫솔에 치약 좀 묻혀서 갖다주라는데!!!! 나는 자기 해달라는거 사달라는거 다 해주고 배고프다하면 요리 해줘 용돈 부족하다하면 용돈 줘 다 해주는데 지는 뭐 해주는게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