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하면서 진상 부리는 손님들 보면 손님의 권리 내세우면서 뭐라 하는데 그건 권리의 도를 넘어선 진상이라는 걸 왜 모르는 걸까ㅠㅠㅠㅠㅠ 진짜 진상들 때문에 오늘도 울 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