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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9년 전 (2017/3/30)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반대했지만 내가 가고 싶은 대학 가서 

내가 선택했으니까 대출+장학금 받아서 등록금 내고 

졸업후에 가고 싶은 데 취직해서 돈 벌어서 다 갚았어 

 

그런데 다른 길도 가보고 싶어서 바꾸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한결같이 어떻게 하고싶은 일만 하면서 사냐고 뭐라 한다.. 

내가 그 사람들한테 일일이 설명하고 이해시켜야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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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남한테 손벌리는거 없고 피해안주면 뭘해도 쓰니맘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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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 사람들한테 피해준게 없는데 한목소리로 저렇게 얘기하니까 내가 이상한가 싶을 정도야 ㅠㅠ 그냥 오지랖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부분일까?ㅠㅠ 너무 우울하다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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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지랖이야 세상에 너 이해해주는사람도 널렸을건데 이해못하는 오지랖쟁이들말들으면서 슬퍼할필요없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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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고마워 익인 ㅜㅜ 난 자사람들이 날 응원해주는 것도 바라지 않고 그냥 비난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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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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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나 요즘 정말 저 말 때문에 노이로제 걸릴거 같아서 답정같지만 오지랖이라는말 듣고 싶었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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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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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저사람들이 그렇게 말해도 이전 진로로 돌아가진 않을거지만 정신적으로 힘들었어 ㅠㅠ 다시 힘내서 달려볼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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