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01175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이 글은 9년 전 (2017/3/30) 게시물이에요
그냥 이게 잘한건가 싶어서ㅜㅜ.. 

나 알바하는데 거기 언니들이 텃새도 부리고 내가 막내에 순둥한 인상이라 그런지 막대하기도 하고 작은 것도 흠잡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돌아가면서 혼내대어서 점장한테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사람구해지면 관두고싶다고 했고 점장이 자꾸 왜그러냐해서 저걸 말했지.. 그랬더니 언니들한테 주의를 줬는지는 몰라도 오늘따라 진짜 살갑게 대하더라.. 근데 이게 잘한일인가 싶고.. 뭔가 고자질한 기분이야
대표 사진
글쓴이
한언니는 오늘따라 우리 가족이 몇이냐 몇째냐 이런걸 묻는데 아무래도 내가 이상해보여서겠징..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니까.. 완전 욕하겠지.. 자꾸 그런생각들어서 한달뒤 관두려구ㅜㅜ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자친구가 내가 싫어하는 여자애 닮은 경우 있어?
17:33 l 조회 1
익들아 나 중국집서빙알바 잘렸다..
17:33 l 조회 1
황치즈칩 마니 먹어서 질렸다고 생각했는데
17:33 l 조회 1
지금 혼자 피자 시켜먹을건데 뭐가 맛있어?
17:33 l 조회 3
전세집인데 이럴 경우 누가 부담해야 해?
17:33 l 조회 3
일본 이민준비하는데
17:33 l 조회 4
너네는 진짜 우울할때 머해서 이겨냄?
17:32 l 조회 4
본인이랑 다르게 생긴 사람한테
17:32 l 조회 5
돈을 벌자 돈을 벌자
17:32 l 조회 6
오늘 유독하루종일 단 음료가 땡김
17:32 l 조회 6
나 이정도면 강아지 키워도 되지 않을까
17:32 l 조회 4
인프피는 노력 1도 안하면서 상대방이 자길 좋아해주길 바라기만함3
17:32 l 조회 9
화장품 잘 아는 익인 있어?
17:31 l 조회 2
불달에 어울리는 반찬 골라줘2
17:31 l 조회 5
집에 혼자 있으면 뭐하고 보내1
17:31 l 조회 10
남친 사귀는거 싫어하던 부모님도3
17:30 l 조회 26
엽기 닭볶음탕 어느 지점이든 시키면 당면 기본으로 와?3
17:30 l 조회 5
얘들아 저녁 버거킹vs진라면매운맛2
17:30 l 조회 3
집에 부모님이랑 같이.사면 불편한점이3
17:30 l 조회 10
남친이 90년대 노래만 들으면 어때?2
17:30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