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다ㅋㅋㅋㅋ 어제 그니까 수요일 오전에 목요일 5-7시에 보강이라고 공지올라왔어ㅋㅋㅋ 난 4시 알반데ㅋㅋㅋㅋ 그래서 따지러갔는데 시스템상 어쩔수 없이 금요일 오전에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된거래ㅋㅋ 미리 알아보셨으면 금요일에 안되는거 알았을텐데 교수님도 어제 알아보고 안되니까 목요일 오후된거ㅋㅋㅋㅋ 그래서 전날에 알려주는건 아니지 않냐고 햇더니 자기도 금요일에 하려고 했는데 시스템상 이렇더라고요ㅋㅋㅋㅋ 아니 아까도 했던말 반복하고.. 옆에 조교님은 더 가관이야 그래도 학교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이롬ㅎ 난 알바도 중요한데.. 내 약속이고 내 생활빈데ㅋㅋㅋ 알반 돈받고 한 약속이고 학교는 돈내고 듣는 수업인데 교수가 일방적으로 시간정해서 통보하고 못들으면 결석처리 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아냐?? 내가 알바를 빼도 나도 그럼 하루전에 통보하는 교수랑 다를게 없잖아ㅋㅋㅋ 나 이거 항의하고싶다 일단 강의평가에 쓸예정인데 화내도 되는 부분 맞지? 한번 이러는거도 아니고 저번에도 이럼ㅋㅋ 당일날 강의시간 1신데 10시로 앞당긴거9시반에 얘기하고 아니다 싶으니까 다시 11시로 바꿈ㅌㅋㅌㅋㅋㅋ 그리고 이 강의가 목오전 금오후 이렇게 있는데 금요일은 안된다는 사람 넘치니까 시간표 바꾸면 폐강한다고 안들으면 안된다고 강제 금요일로 넣더니 나중에 딴말함ㅎ 금요일은 특강도 할꺼니까 열심히 할사람 위주로 넣으랬다면서ㅋㅋ 전달 못받았냐고 하는데 아무도 모르는 사실이었던거ㅋㅋ 결국 금요일 듣는애들 다 강제적인상태ㅎ 심지어 나는 이거때문에 금알바 목요일로 바꾼건데 갑자기 보강잡고ㅋㅋㅋ 내가 이 수업때문에 알바 못가야 하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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