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뭐했고 지금은 뭐할거고 밥은 뭐먹었고 과제 하는데 어쩌고저쩌고 이제 씻고 잘준비중이고 잘자라 이런 말들을 무슨 일기 쓰듯이 장문으로 보냄..ㅋㅋㅋ 아 솔직히 하나도 안궁금하고 물어보지도 않았고 대화하고 싶지도 않은데 자꾸 저러니까 점점 더 정이 떨어진ㄷ.......... 번호 따간 사람인데 1차로 맞춤법에서 정 털.. 2차로 저렇게 구구절절 하니 이젠 하ㅠㅠㅠㅠ걍 연락 끊어야지.. 심지어 안읽씹 중인데 너는 집 잘들어와서 코~ 자고있지?ㅎㅎ 이런식으로 단정지어 말하는것도 웃기곸ㅋㅋㅋ애취급에..니가 뭔데 날 아는것처럼 말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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